구미 금리단길 ‘커피살롱’

명절 연휴 동안 시간이 많이 생겨 자주가던 카페를 찾았다.

지금은 ‘금리단’이라며 구미, 가까운 대구에서도 오는 곳이 되었지만,

금리단길이라고 불리기도 전부터 금오산 오르는 길에 있던 카페 ‘커피살롱’을 갔다.

2시 쯤 도착하였는데, 도착 했을 때부터 이미 4시까지는 있을 작정이였다.

커피살롱은 고정된 디저트 메뉴는 아니고 사람들이 많이 찾을법한 메뉴였는데,

오늘은 애플파이가 땡겼다.

카페에서 할건 없고 주로 멍 때리는데, 날씨가 좋으니 4시까지 기다릴 작정이였다.

그렇게 4시가 되면

이렇게 햇살드는 커피살롱을 감상 할 수 있게 된다.

카페를 자주 가다 보면, 그 카페만의 매력을 찾게되는데,

커피살롱의 매력은 ‘4시의 풍경’이다.

멍 때릴 만한 장소를 찾거나, 예쁜사진을 직고싶을땐, 커피살롱 방문을 추천한다.

커피살롱에서 찍은 사진들은 아래에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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